당신에게 필요한 전용 강의를 만들어 드립니다.

가장 먼저 언급할 사항은 커스텀 맞춤 강의의 가격은 $1000 이며, 가격은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습니다. 잘 읽어 보시고(또는 영상으로도 이야기를 할태니) '내가 모른다'라는 것 조차 재능으로, 능력으로 활용해서 기회를 살려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모든 교육 컨텐츠의 방향은 [가르치는 사람]->[배우는 사람] 이였습니다.

사실 그것은 [배우는 사람]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가르치는 사람]이 모르기 때문에, ​뭘 필요로 할까? 를 늘 고민하고 만들어 내야했습니다. - 물론, 아직도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긴 합니다만..

 

금융 지식과 테크닉이 필요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측인데, 어째서 [가르치는 사람]'당신은 이게 필요한 거야' 이라고 규정하는 걸까? 

이 놀라운 아이디어는 바로 여기서 출발했습니다. 저 방향은 이제 너무 흔해졌고, 98%에 해당한 다는 사실을 발견했죠.

유튜브와 구글에는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그것이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는 70억 인구 개개인별 모두 가 각기 마음대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여기 아주 분명한 팩트가 있습니다. 

기타 잘치는 사람들이 수 천만명이고, 금융 전문가들도 수 천만 명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너무 흔해졌기 때문에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결국 유튜브에서 쉽게 검색되어 나오는 '뭔가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인간들은, 지들 역시 다른 유튜버와 구글 검색으로 알고 공부한 것을 자랑하고, 자신을 봐주길 바라는 것인데,(이를 통해 쥐똥만큼 떨어지는 조회수로 인한 광고비를 득하는 그런 하찮은 존재들) 

내가 볼 때 이들은, 2020년 지금 시대에 필요한 능력이 없습니다. 정말 뭔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램프의 지니, 도라애몽같은 존재여야 극소수에 해당한다는 것 입니다.

개인별 맞춤 강의 제작의 ​배경

​스톡마켓스쿨은 진화한 이 세상에 맞게, 금융이라는 세계관 안에서 만큼은 당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다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끊임 없이 새로운 것을 발견하여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놀라운 강의는 계속 될태지만, 그것은 [상생의 길]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만 계속 발전해버리는 악순환을 탈 수 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 것은 인공지능들이나 하는 행위 입니다. 구글은 모든 것을 빨아들이고 있고, 유튜브는 모든 인간들에게 유튜브를 보게끔, 중독되게끔, 그리고 유튜브를 하게끔 끊임 없이 세뇌 기술을 발전시키고 인류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잊게 만들고, 상상력을 제한 시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금 사람들은 서로를 신뢰하거나 믿고 의지하는 방법을 모르고, 그래서는 안 된다라고 까지 생각합니다. '인생은 독고다이야' 라는 둥, 정말 죽으려고 환장한 자들 투성이 입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부터 부모의 희생과 헌신적 노력이 없으면 바로 죽어버리는 매우 나약한 존재 입니다. 다시 말해서, 태어나자마자 혼자서는 생존이 불가능한 생명체라는 것 입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이 세상의 기득권들이 만들어 놓은 (특히 금융시스템) 규칙에 의해 세뇌되어, 혼자 살아남아야 한다는 둥, 비혼주의에 심지어는 맞벌이, 그로인해 엄마 아빠 없이 자란 아이들이 짐승화 되어 N번방과 온갖 비인륜적인 행태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 맞벌이를 한 다는 것은 남편의 무능함을 증명하는 것 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남편이 한 달 생활비로 8000만 원씩 주면, 여자 입장에서 바람을 피우는게 아닌 이상 좆같은 회사 생활을 하겠냐? 그럴 능력을 기르지 못한 모든 책임, 다 남자에게 있는겁니다. 여자보다 힘도, 체력도, 모든 것이 우월하게 태어났으면서 여자에게 돈을 벌게 하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집에가면 늘 엄마가 있다' 라는 것을 경험하지도 못한 채 자라나고, 독신으로 살아가는 것이 SNS에 멋지고 그럴싸하게 포장되어 비춰지니, 오늘 날의 2030 세대들은 당연히 스스로 자살을 택한 레밍일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이걸 더 쉽게 말하면,

 

'부모의 사랑(그런게 뭔지 조차도 모른다)을 받지 못하고 자라서, 집에오면 라면과 3분 요리, 그리고 햇반을 전자렌지에 땡해서 혼자 먹는 초등학생 중학생의 모습'

더 문장을 줄여 볼까요? 

'애미 애비 없는 근본없는 것들' 입니다. 박숭세와 투기꾼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금융을 선택한 자들의 모임이자 프로젝트 입니다. '응답하라 1988' 에서는 하교 후 집에 엄마가 없으면 옆집 초인종을 눌러서 들어가 밥먹고, 친구랑 놀다 나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했다며, 좀 더 있는 집이 없는 집에게 나눠 먹자고 아이들에게 전달을 하는 장면이 나오죠? 

그게 사람 답게 사는 사회입니다. 지금 그런게 웃끼게도 현실 세계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남 보다 좀 더 타고난 재능은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굼뱅이 조차도 기는 재주가 있는데 사람은 오죽하겠냐.

자기가 모르는 그런 재능들이 하나씩 모여서 단체와 사회를 이루고, 국가라는 개념까지 만든게 바로 인간입니다.

 

'나에겐 없는데, 너한태 있고, 나는 그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너가 지금 필요한게 나에게 조금 밖에 없지만, 시간이 흘러 실력을 기르면 너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할 수 있게될거야'

가 바로 단군영감탱이가 가르친 홍익인간 정신인데, 여기서 짐승새끼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응 꺼져. 지금 당장 제공하는게 아니면, 내가 널 어떻게 믿냐? 안 믿어.'

라는 것 입니다. -> 이 심리를 극대화 하여 탄생시킨 것이 바로 금융 크레딧 Financial Credit입니다.

누구 마음대로 1등급이니 8등급이니 신용불량이니 하는 신용등급이라는 것을 낙인 찍고, 존재하지도 않은 실제로는 없는 돈을 팽창시켜서(M2) 끝없이 부채를 일으켜 지금까지 왔습니다. 1920~30년대 그것이 한 번 터졌고, 2020년에 또 한 번 터졌습니다. (터지고 있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고 계시죠 다들?) 근본 없는 것들은 비트코인 2018년을 보고도 아무 것도 배운게 없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제2차 대공황이 발발하여 진행이 시작된 페이즈2 단계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인지한 순간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그저 죽음만을 기다리는 산송장 처럼 살아가게 되겠죠. 쉽게 죽지도 못하는게, 끝없이 부양책이 나오고 무제한으로 통화가 풀려서 구제자금으로 연명하게 되니, 어떠한 희망도 없으며 가정의 불화와 분열, 지금의 일본 처럼 되는 것 입니다. - 영화 투빅투페일에서 버넹키가 말 한 대사를 떠올려 보십시오. 그리고 영화 차가운 열대어에서도 이를 아주 잘 묘사 하고 있습니다.

진행 순서는 이렇게 됩니다.

먼저 무엇을 알고 싶고, 배우고 싶은지 오더를 넣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뭘 모르고 있지?' 라고 뭘 배워야 할지 조차도 모르는 경우도 꽤 많이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가이드라인을 아래 준비해 두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주문을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기획에 1일/교재 제작에 1일/동영상 제작에 2일/검수 1일/휴일 포함 일주일이면, 본인에게 필요한 강의가 완성되어 제공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배우기 위해 수강료를 지불하는 것과 동시에, 바로 수익화 할 수 있는 투자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제작된 강의의 라이선스는
커스텀 오더를 한 당신과 공유되기 때문이죠.

물론, 기획 단계에서 제목,목차,연출,광고 마케팅,재무 회계 및 강의 능력, 어휘력, 문장력등 여타 기타 무수히 많이 소요되는 노동력은 전적으로 제가 혼자 처리합니다. (이 모든 것을 누가 대신해주면 좋겠다만, 그 정도 천재를 아직 만나지 못했고, 만날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그런 존재가 있다면, 그 역시 나 처럼 이렇게 행동하고 있을것이기 때문에.서로 바빠 젠장.) - 아 생각해보니 있는데, 분야가 다르다.

 

그리고 교재와 원본 강의를 받아서 공부를 합니다. 여기까지도 일단 이득이지만, 그 강의를 그대로 시장에서 판매 할 수 있습니다. 혹은 더 얍삽하게, 내가 만든 시장에서 판매하지 않고, 그냥 독단적으로 쇼핑몰이든, 웹사이트든 만들어서 알아서 더 싸게 판매해도 무방합니다. 그것은 이 인터넷 세계의 질서 속에서는 결코 도둑질이나 카피켓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soong.co.kr이나 stockmarketschool.co.kr 보다 더 큰 이득을 취할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마땅합니다. 

 카레이싱 때도 그랬지만, 나는 내가 키운 사람이나, 나의 행동을 보고 따라해서 나 보다 더 강해지거나 빨라지는 것을 원했고, 그래야 나는 그 사람을 또 넘어설 동기부여가 옵니다. 언제나 나 자신이 최강의 적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확실한 넘어서야 할 존재가 발견되면, 무한 투쟁심이 발동되니까요. 이 관점은 이 문단에서 언급할 이야긴 아니지만, 이왕 말이 나온김에 쓰자면

'엇쭈? 내가 이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개나소나 다 할 수 있게 되었네?' - 라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것이기도 합니다. 

단 한 명을 위한 강의라고 해도, 이미 경험하셨다 시피 유튜브에 공짜로 풀리는 박숭세 방송과 달리 판매되는 강의는 진중하고, 따듯하며 범용성있게 제작됩니다. '잘 될 겁니다.' 라는 낯간지러운 말도 원래는 잘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소수를 위함이지, 공짜의 세계에서는 98%가 인간 쓰레기들이기 때문에 위로와 독려는 조금도 소용이 없습니다. - 서점과 유튜브에 그렇게 수 많은 삶의 위안과 위로가 넘처나는데 왜 사람들은 모두 다 행복하지 못하지? 그리고 어떻게서든 SNS와 유튜브 속에서 잘 나가는 척, 행복한 척, 조작된 사진과 조작된 동영상으로 타인들에게 거짓을 비추려 할까? 내가 볼 때, 그들의 실제 현실은 분명히 시궁창일 겁니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시대, 저도 사실 이렇게 우리들의 모험이 진행 될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Wisdom of Financial이라는 책 제목이 [금융의 모험]으로 바뀌어 출판되었나 봅니다.

 

정말 신선하고 놀랍지 않나요? '모른다' 라는 것이 더 소수인 시대가 도래했다니.

정말 필요한 것을 커스텀 오더 하면 당신 말고도, 그 주제를 필요로 하는 누군가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게 '어? 이거 내가 필요했던건데!' 가 아닙니다. '어? 이런게 있었어? 이런게 있는 줄 조차 몰랐네!' 입니다. 

왜 이런게 작동하는지, 위에 길게 설명 다 해드렸죠? 이웃사촌도 없고, 사람들끼리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살지 않고, 거짓으로 점철된 SNS나 하고 앉아들 있으니, 당연한 겁니다. 

좀 재수 없게 들릴지 몰라도, 위에서 내려다 보면 이런게 보이더군요. (아?... 키가 커서, 지나가는 아저씨의 정수리에 원형 탈모가 있다는 것을 원치 않게 보게 되었다...? 일까요?)

정보의 비대칭은 언제나 부를 가져온다는 불변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긴 글 마칩니다. - 더 정확히 말하면, 부가 따라온다 입니다. 사즉생 생즉사 처럼.

​커스텀 오더 주문하는 방법

01

제목이나 주제만 정해주세요

뭉뚱그려 설정해도 좋습니다.

예시1) 완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뭘해요

예시2) 증거금 매니지먼트

예시3) 타이밍 테크닉

물론 더 디테일하게는 이렇게.

예시1) 미국 국채 AtoZ

​예시2) 한국 시장 시스템 파악

예시3) 고급정보 해석 테크닉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떠오르는데로!

​생각은 제가 해드립니다.

02

구구절절한 구체적인 내용

이 부분은 아무 생각 없이 작성하는 것이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 당장 뭐가 잘 안되는지 아무 생각 없이 무의식이 시키는대로 작성을 하시면 제가 알아서 해석하여 커리큘럼과 전달 방식까지 전부 제작 합니다.

위에서 제목이나 주제를 정했음으로 그 속에서 뭘 모르겠는지 하나 하나 고민하려들면 미궁으로 빠지거든요. 

뭘 모르겠는지 조차 모르겠다고 판단이 들면, 그렇게 쓰면 됩니다.

[위 주제에 대해 내가 지금뭘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라고 작성하시면 되요.

왜냐하면, 이미 주식/채권/통화/에너지/금속/농산물->여기서 더 쪼개면 현물/선물/옵션 기타 파생상품에 이르기까지 수 없이 많은  강의들을 이미 준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당신의 커스텀 오더 덕분에, 어떤 주제가 먼저 다루어지는 것 입니다. 

03

결제

카카오뱅크
3333021786246

입금 확인 후 바로 강의는 판매 사이트에 등록됩니다.

7일 안에 완성이 되어 받아 보시기 전에, 구입 할 수 있게 등록 부터 되는 것이죠!

왜? 신청자가 따로 아이디어가 있을지도 모르니, 강의를 미리 홍보 할 수도 있게 해드리는 것 입니다. 

*환불되는 경우가 있어요!*

다른사람이 이미 요청한 같은 주제를 신청하는 경우, 가차 없이 환불 됩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 상단에 

[강의 모두 보기]를 눌러서, 다른 분이 먼저 요청을 한 강의가 마침 당신에게 필요한 강의라면, 그냥 그것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나한태 필요한 강의가 없네? 라고 하는 경우, 미리 확인 하신 뒤에 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커스텀 오더 양식

 

$1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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