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차트 해석

주가 차트를 그래프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라고 부르던간에 스스로에게 질문 해보십시오.혹은 타인에게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주가 차트를 정의해 보세요" 또는 "주식 차트는 무엇입니까?"

라고 말 입니다. 보통 이런것을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짐승들이 피땀 흘려 모은 자신의 돈을 주식시장에 쏟아 붓습니다. 바보들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그 바보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 바로 주식 시장 입니다.(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명언)

재미있는 것은 이 글을 읽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 스스로 바보로 남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병신이고 병신으로 남길 원한다는 사실 조차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결과로 돈을 다토해내는 것 입니다. 이것 역시 내가 따로 혼자 알아낸게 아니라 나도 공부해서 안 사실 입니다. (에드 세이코타의 명언, <모든 시장 참여자들은 시장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다.>)

이 기술적 분석은, 여러분들이 책, 유튜브등 여러 다양한 채널에서 알게된 잘못된 지식과 실제로 쓸모가 있는데 쓸모 없게끔 사용하고 있는 테크닉(기술)등을 바르게 가르칩니다.

가령, 책에서 나온대로 매물대, 이평선, 엘리엇파동이론, 저항선,지지선등 차트에 그림을 신나게 그렸는데 

'하나도 안 맞잖아!'

로 결론이 나면 그 대가로 베팅한 돈을 잃습니다. 그리고는 성공한 트레이더들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거나 남들이 모르는 소스가 있어서 주식으로 돈을 번다고 망상을 해버립니다. -> 망상을 하는 것을 두고 우리는 정신병자 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바보이고 그래서 병신이 맞습니다. 그런 그들이 우후죽순 모여드는 곳이 주식시장이니 제대로 배운 사람 입장에서,이 정신병자들이 (머리에 든게 없는 좀비라고 표현해도 좋습니다.) 토해내는 돈들을 쓸어 담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참고로 저 위에 "차트를 정의해 보시오"의 답은 <시장참여자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눈으로 볼 수 있게 그려놓은 발자취> 입니다. 아, 강의에서 설명하겠지만, 지나간 주가와 현재가는 다르게 정의 됩니다. 

​현재가는 [그림자] 입니다. 지나간 주가는 뭐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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