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생존자 클럽

 

<인내심이라는 단어를 전혀 다르게 이해하고 사는 좀비들.>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모든 금융(Financial) 시스템은 모두 영어 기반의 언어에 의해 창조된 문명이다. 몇 천 년 전 혹은, 몇 만 년 전에 동양 문화권에도 이와 같은 것이 있었 을지 모르지만, 승자는 패자의 기록을 지우고 새로 다시 쓰기에, 어찌되었든 우리가 투 기나 투자를 하는 모든 행위는 서양의 문화를 기초로 만들어졌다. 한국인들이 금융 시 장 관련 공부 자료들 접할 때, 결국 Stock Market에 대한 설명을 번역한 것으로 접하 게 된다. 모든 부를 창출하는 것에는 보상 받는 것에 대한 만큼의 대가를 요구하는데 , 이 모든 것이 노름의 성질을 띄고 있다. 이 번 주제는 외국 원서를 접하여 보다 깊고 본질적 이며, 진짜 의미를 알려고 노력한 자들이 무조건 만나게 되는 단어인 ‘Discipline’ 의 잘못된 한글 번역 때문에, 쓸모 없는 인내심을 부리는 것이 마치 좋은 카드를 기다리는 행동인 것 마냥 착각하는 것을 바르게 고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읽는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최저 요구사항:
• 의미 없는 포지션이 걸려있는 자들.
• 기다리고 기다려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그 다음 수를 정확하게 계산 해놓지 않은 자

들.

인내심이라는 단어를 전혀 다르게 이해하고 사는 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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