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fZJSauC_Xs

 

 

수요가 있으면 만들겠다.

강의 금액은 이렇게 책정되었다.

돈은, 당신이 알지 않아도 될 것을 알지 않을 수 있게 선택을 하게

해준다.

이것을 당신이 알아야 하는 사실인지,
몰라야 하는 사실인지는, 

그것은 내가 당신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알 수 없는 영역이다.

 

주식시장의 생존자들 카페 가입 허가 및 수련생으로 등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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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1920´s~30´s 를 대표로한 금융 붕괴의 지난 400년 간의 자료 분석을 통해, 붕괴의 신호나 과정 및 학자들이 결과적으로 나온 지수의 움직임등은 광기,패닉,붕괴 금융위기의 역사(찰스 킨들버거 작) 책에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패닉이 나오는 시기와 원인은 모른다고 되어 있는데,

시기는 모르는게 맞습니다. 인간이 어떤 사건이 발발하는 시각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 한 것으로 입증 된 사실.

심지어 서브프라임 같은 각종 금융 위기를 맞았을 때 ´뭘 해야 할지 모른다는게 문제다 제기랄!´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인데,(버나드 라스커, 전 뉴욕증권거래소 회장의 말임.)

우리는 지금 2020년 3월을 기점으로 2차 대공황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말 그대로 책에 나온 시나리오 대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놀랍게도 나는 지난 설 기간 동안, 패닉이 오는 그 원인을 알았습니다.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


"버블은 터진다 라던가", 산이 높으면 높을 수 록 골이 깊다<- 이 딴 진리나 섭리 같은 거 말고, 투매, 패닉셀등의 행동이 나오는 명확한 이유를 알았다는 겁니다.

수학, 물리학, 경제학과 인문학, 철학으로 접근하면 볼 수 없었던 것 을 봤습니다만.

난 ´이유를 알 수 없다´ 라는게 궁금했는데, 이걸 ´인간이 사용하는 각종 문명별 언어의 한계´에서 찾으려 했다가,


결국 찾았다.

씨발

금융위기에 패닉셀이 나오게 되는 원인.

₩6,000,000 일반가
₩1,500,000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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