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meo.com/444124251

여기에 간단한 소개 영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적어도 박숭세와 투기꾼 맴버들이라면, 트레이딩이라고 하는 행동으로 돈을 버는 원리를 단순히 방향을 맞췄다~ 라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계속 다람쥐 처럼 쳇바퀴를 돌며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고 또 누군가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지요. 세상이 변했는데, 아직도 옜날 스타일로 들이박고 있으면, 당연히 부러지게 되어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으니,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몸에 베어 있는 사람들이 몇몇 보입니다.

 

이 강의는 굉장히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돈을 잃게 되는 호구의 관점, 그리고 결과적으로 돈을 따고 나오는 프로의 관점, 이 두 가지만 설명할 것이고, 이것만으로도 절반은 우선 이기고 들어가게 됩니다. 이 강의를 이해했다면, 따진 못해도 적어도 결과적으로 잃지는 않게됩니다.

 

먼저 이 강의를 만들게 된 동기를 준 정씨로 추정되는 ㅇㅇ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굉장히 심플하지만, 이게 ON/OFF 수준으로 여러분들 머릿속에 전구가 켜지는 순간 완전히 달리 보이게 될 것 이니, 좀 신기할 수 도 있겠네요.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나는 호구인가/프로인가
  • 지금 트레이딩을 해야하는가/말아야 하는가
  • 지금 어떤 시장이 가장 주목 받고 있는가
  • 지금 나는 얼마가 있는가

 

강의를 구입하시기 전에, 위 목차만으로 ‘어? 난 다 아는거야. 필요 없어’ 라고 하면 구입하지 마십시오. 순서대로 답이 나오면 ‘아하! 나는 E-Mini S&P500 롱 포지션 2계약을 해야해! 또는 ‘아하! 나는 A50 원월물 1계약을 해야해!’ 또는 ‘코스피 콜/풋 매도를 해야해!’ 등, 구체적으로 시장과 종목까지 결론이 나왔을태니까요.

그렇죠? 그런 반면, 위 1,2,3,4 중에 하나라도 제대로된 답이 나오지 않았는데, 본인이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 라고 한다면 이렇게 되물어 보십시오.

‘어? 나는 니프티 롱포지션 10계약 롱을 해도되는데 왜 E-Mini S&P500 롱 포지션 2계약을 한거지?’

 

‘어? 코스피 숏 1계약을 해도될 것을, 왜 A50 원월물 1계약을 숏 포지션에 넣은 걸까?’

 

‘어? ES-O 콜/풋 매수를 해도되는 상황인데, 왜 KRX 월물 콜풋 매수를 하고 있는거지?’

 

단순히 ES를 할까, NQ를 할까, YM을 할까 혹은 러셀을 할까 또는 TLT,QQQ를 할까 이런 수준의 논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바로 이런 문제 입니다. ‘내가 지금 뭘 모르고 있는지 조차 모른다’ 그 이전에, ‘내가 지금 뭘 한거지?’ 라고 사후에 자각하는 상황을 말하고 있는 것 입니다.

 

둘은 좀 다르죠. 애초에 액션이 발동되기 전의 상황이 ‘난 지금 뭘 모르는지 모른다, 그러니 좀 알고 싶고 공부를 하고 싶은데, 답답해 죽겟어!’ 입니다.

 

후자는, 일단 돈이 먼저 들어간뒤에 ‘아맞다…’ 인 상황인겁니다.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며, 명분이 확실하게 나왔다면, 성공적인 트레이더로써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번 기회에 바로 잡고,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승산이 있는 시장과 종목 선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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