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둔 거 없는데, 직장 짤리고, 기술도 딱히 없고, 직장 구할 수 도 없을때.

 

IMF 때는 '저축'이 미덕이였고, 지금 처럼 부의 양극화가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공부 좀 한 사람이라면 알겁니다. IMF 극복은 그 전까지 건설 중심의 산업 발전(2차산업 중심)으로 밀어부치다가, 아시아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개박살이 난 것이죠.

 

이를 김대중이 3차 산업(IT를 중심으로한)을 밀어부쳐서 잠시나마 우리나라가 꽤나 IT강국,인터넷이 가장 빠르고 가장 빠르게 진화한 국가였던 적이 있지요.

 

2020년 9월을 며칠 앞두고 있는 지금, 세계 2차 대공황은 이미 시작 되어 여러 국가들로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피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전광훈이가 도화선이 되어 좀비 아포칼립스가 터져버렸고, 조만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발령 됩니다.

 

그런데, 역시나 대한민국 국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좀비들은 정부탓이네, 대구탓이네, 기독교 때문이에 등등, 남탓하기 바쁘며, "책임자가 누구야!?"(누가 범인이야!) 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게 문제냐... 모든 직장이 문을 닫고, 월세를 내지 못하며, 월급을 줄 수없고, 줄파산, 기업의 부도가 (지금도 항공사와 관광업 중심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 있지만) 기하 급수로 폭발하게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인간들(아 미안, 좀비들)이 국가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벌어지는 것이죠.더 이상 국가의 공권력이라는 것은 아무도 두려워 하지 않는 인권의 시대, 평화의 시대가 낳은 마르크스가 주장했던 민주주의 최악의 결과물입니다. 

 

(참고로 <민주주의>라는 단어를 공산주의자인 마르크스가 만든 단어라는 사실을 알고는 있냐?)

 

즉, 우리는 지금 쉽게 말하면 2차 IMF를 앞두고 있다 이 말입니다. 

 

2단계가 이 정도 줄파산인데, 3단계로 발령이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냥 검색 해보면 알거고, 당신이 급여를 받고 생활을 하는 사람인데, 모아둔거 없고 돈 버는 기술도 없다면, 긴급지원 자금 쥐콩만한 쿠폰 몇 장으로 끼니 때우며 살아가게 될 것 입니다.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면 구글에 '대공황 사진'을 검색해 보십시오. 일자리를 구합니다! 라고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과 급식소에 긴 줄을 서서 공짜 밥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을 볼 수 있죠. 아이와 부양가족을 키우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부양 받는 아이들까지 거리로 나와 '왜 우리 아빠의 직업을 주지 못하는거에요?' 라는 푯말을 들고 있는 사진.

 

대공황시 생존법 49가지라는 글이 있습니다.

https://happist.com/553522/대공황기의-49가지-생존전략

그간, 강의를 진행해 오면서, 이미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야, 후후 하면서 읽어 내려가겠지만, 아직 부족하거나 미비하거나, 최소한의 보험같은 거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클 것입니다. 

*우리맴버들은 어차피 가만히 숨만 쉬어도 돈을 버는 시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 고 있을겁니다.   주가 대폭락 하고 돈 대부분 잃은 뒤에, 뒤늦게 우다다 나를 찾아와서 정작 싸게 팔아줄때 안 사고, 존나게 비싸져 버린 시점에 허겁 지겁 사게 될태니까. 비트코인때 내가 증명해 줬자너. 오르락 내리락 하는거죠 모든 것은.

 

좌우지간, 본질을 보지 못하고, 지가 뒤질 상황이라는걸 여전히 꺠닫지 못하는 거 같은데, 적어도 여러분들은 정신 똑바로 차리시기 바라며.

 

위에 링크 걸어둔 글 처럼, 개론적, 이론적인 이야기 말구 현실적으로 액션을 취해서 소득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는 아이템 몇 개를 던저드리겠습니다.

 

하면 때돈 버는게 천지에 널렸지만, 뭘 하지 말까... 하는게 늘 고민인 내 입장에서는 아이디어, 사업계획은 전혀 아깝거나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어차피 사람은 각자 타고난 재능이 다 달라서, 같은 아이템일지어도 자기에게 맞는것을 하면, 금방 성공하고, 자기 자신에게 맞는 업이 아니라면 피투성이가 되도록 노력해도 안 되는건 안 된답니다. 2년 전에 가르쳐 줬죠? 박지성과 똑같은 날 태어난 똑같은 신체구조를 가진 사람이 박지성과 똑같은 훈련을 해봐야,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될 수 없구. 

 

겉은 비슷할 수 있어도, 사람은 한 명 한 명 전부 다 다르답니다.

 

 

구입하기 전에, 이 강의를 짤막하게 하나만 해드리죠. 공짜니까 간단하게만.

 

1997년 10월 27일 경, 김영삼이 'IMF 구제금융을 신청합니다!' 라는 맨트가 나왔을때, 그재서야 닝겐들은 체감을 했습니다. 그러나 주가는 1994년 부터 하락을 시작했어요. 코스피는 1150에서 480포인트까지 무려 650포인트 이상 하락(57%! 반토막이 넘게) 이미 하락한 뒤, 1997년 10월 27일 IMF 구제금융 신청을 한다고 선언 한 것 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미 늦었습니다. 2018년 1월에 코스피 고점이 나오고, 지금 2년 반이 흘러버렸거든요. 그 떄와 똑같이, 최후의 막차를 탄 사람들이 개미라는 점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최후의 발악도 8월 21일 금요일 이 마지막이였습니다.

 

그나마 정말 정신이 건강하고 좀비가 되지 않으려고 수행/단련/처절하게 투쟁하며 살아온 소수들이야 (이미 공부를 쭉 해오고 있거나) 지금 부터 시작해도 늦은 것은 아니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그런데 뭐 생존법이니 뭐니 해서 저렇게 쨉쨉이 처럼 짱박혀 있는 것은 더 고통을 키울 뿐, 사람이 살아가려면 희망이 필요하고 목적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또 한, 실제로 위기는 곧 기회. 이건 100% 불변의 진리입니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 처럼 100% 불변의 진리 입니다. 그러나 좀비들에게 보이지 않을 뿐, 그리고 지나고 보니 본인이 기회를 날려먹은 거였구나! 하고 나중에 아는게 문제...

 

1997 IMF으로 말 그대로 매일 매일 불티나게 팔리고, 초호황을 누리던 장사는 아주 많습니다. PC방이 그랬죠. 그리고 PC방에서 할 수 있는 리니지는 두 당 월세 3만 원씩 받아 먹으며 지금 재벌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90년대에 리니지 한 달 하려고 3만 원씩 처내다니!. 울티마 온라인이 17000원이였는데!!)

 

저처럼 여기저기 방랑을 하다보면, 이미 실직을 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망하게 생긴 사업을 접지못하고 낑낑 거리는 사람들도 많이 보입니다. 특히 정신병자들이 점점 많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보니, 죽지 못해 살아가다 결국 삶을 포기한 자들이 코로나를 고의적으로 퍼뜨리는게 새로운 삶의 목적이 되어 버린 것도 우리는 목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끔찍한 세상.

 

여러분들이 트레이딩을 잘하고, 포커 잘치고 그러면야, 그거나 잘해서 근근히 그라인딩으로 먹고 살으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은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부양하는 가족의 목숨까지도 싹다 걸어야 하는 하이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본인이 한 집안의 가장 인데 트레이딩이나 프로 겜블링으로 먹고 살 수 있게 되려면, 무엇을 걸어야 그 실력을 얻게 될 수 있을까요? 바로 진짜 목숨 입니다.

 

그런데, 그럴만한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당신,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물고문, 손톱뽑기, 사랑하는 가족이 칼들고 찾아온 깡패들에게 두들겨 맞는거 그냥 지켜보기 등등.. 그런 고문 당해봤어? 내 경험상 그것보다 100배는 더 고통스러운 것을 넘어야 얻을 수 있는게 바로 주식으로 돈을 버는 기술이라구.)

 

그러니, 그런걸 할 깜이 안된다 싶으면 IMF 시절의 PC방 장사 같은 것을 하면 됩니다. 

 

시간 많고, 널리 사람들을 구경하고 관찰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늘 대화를 하고 다녔던 저는 그런 것들을 너무 많이 발견하였고, 다 재밌어 보였는데, 그러면 지금 보다 더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건강을 최우선으로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 전부 안 하기로 했어요.

 

PC방을 예로든 이유는 간단합니다. 실업자가 너무 많아지고, 출근하는 척 해야하는 아빠들은 회사 간다고 뻥치고 PC방에서 시간당 2000원(그 당시 2500원~5000원까지도 받는 PC방이 대부분이였죠?)을 주고 게임이나 처 하다가, 집에 돌아오곤 했기에 매우 호황이였습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일찍이 발견한 사람들은 잽싸게 PC방을 차려서 현금을 긁어 모으고, 초반에 여기저기 많이 늘려 갔죠.

 

그리고 다음카페가 대유행을 하고 네이버 지식인, 하두리,네이트온 같은 것들이 퍼지면서 PC방 차리면 대박난다는 것이 정설이 되던 시기에, 엄청난 권리금을 받고 싹다 팔아 치운뒤에, 주식에 박아서 배당을 받아 먹으며 지금까지 온 사람도 있고, 그 때 그 때 대중들의 심리를 잘 읽어서 골프존으로 갈아타고, 또 권리금 거하게 받고 팔아서 다음 번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지금 이미 창업자들이 다 팔아버리고 사라진 대표적인 산업군들이 뭘까?

 

트레바리, 위드피아노,스터디서치 같은 부류인데 그게 어떤 원리로, 왜 그렇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인지 여러분들은 알지 못합니다.

 

알면 이미 했었어야 하고 이미 부자겠지. 초기 투자금이 들어가는 사업도 아닌 것들인데. 이걸 구체적으로 알면, 뭐야 그냥 지금 시작할 수 있는거였네? 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저 분야도 이미 지나간 것이고 늦었습니다.

 

자, 요런 맥락이고 첫 강의는 여기 까지 입니다. 

 

수요에 상관 없이 아이템 1개 업데이트 할 때마다 10%씩 가격 인상 합니다. 

*별건 아니지만(?.. 별건가?) 서비스로, 이거 사면, 카페 갓난아기등급으로 올려줌. ㅇㅇ

 

 

모아둔 거 없는데, 직장 짤리고, 기술도 딱히 없고, 직장 구할 수 도 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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