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을 가만히 보고 있다보면, 그 어떤 과학적,논리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이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날뛰는 주가, 망해가는 소상공인, 마스크를 쓴 사람이 실제 그 사람인지 구분 하는 기술 없음(중요!) 그런데, 인터넷 세계에서는 온갖 실명 및 인증 절차등으로 인해, 이를 지키지 않으면 디지털 시스템을 묶어버리는 방법으로 인간들을 통제 하고 있음 등.. 가령 네이버 아이디 없어도 사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그거 하나를 위해서 온갖 현실 세계의 위조된 것들을 대동해서 비대면으로 개설이 가능한 엉터리 세상이 돌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대부분의 돼지들은 주입식 수능 교육으로 잘 정제되어, 모든 것에 핑계와 원인을 없어도 만들어내는 현상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모를 수 도 있는거지, 참네 이 놈 인터넷 접속이란 것은 손가락 몇 번의 토닥거림으로 어떤 불만이나 궁금증에 대한 원인을 단 1초도 걸리지 않아 찾아주는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응 맞아! 라고 딸딸이를 쳐주면, 우오오 하고 그렇게 믿어 버리는 원숭이들.

 

즉,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게 해준 이 인터넷이라는 것은 태동기와 혁명기를 거쳐 최고점을 지나, 이제 (모든 문명이 그러하듯) 사멸의 과정이 시작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가의 경우는 누차 쉽게 설명해왔지만, 가장 최신 버전으로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코로나는 좋은 핑계였습니다. 오랜 임상실험도 거치지 않은 채, 헬스케어 및 제약등에 폭풍적 인기몰이를 할 수 있는, 그야 말로 물이 들어온 상황을 연출해주었고, 그것을 그냥 두지 않았던 지배자들은 노를 저었습니다. 그 다음은 EV와 우주. (-_-.....) 자동차 전문가 입장에서 전기차는 그야말로 엉터리 그 자체 입니다. 전기를 만들기 위해, 베터리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자원을 소모하고, 환경을 해치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죠. 곧, 그것이 이슈가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사람을 못 믿어서, 미친듯이 전기를 퍼먹는 채굴기를 돌려야 하는 한심한 상황에서 뭔가 돈을 벌고 싶어 환장한 돼지들 천국.

 

철저하게 준비해서 찾아온 것은 행운이 아니라, 필연입니다. 그런데, 돼지들은 행운에 속고 있죠. "행운에 속지마라"를 쓴 나심 탈레브의 책이 떠오릅니다. 또 한, 출간된지 10년 이상 된 "도마뱀" 책에 나온 그대로를 우리는 목도 하고 있습니다.출간된지 20년이 넘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 나온 그대로를 보고 있습니다.

 

이 강의의 결론은 영화 히트맨과 같아요. 베리칩을 만든 녀석 스스로 부터 모든 그것을 믿는(과학이라는 신앙) 모든이들이 머릿속에 칩을 심었는데, 결국 전부 머리가 터져 전멸하는 상황.

 

인터넷이 없어도, 사람이 사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라고 백날 이야기 해봐야 중용(적당히) 라는 것이 뭔지 모르고, 그런게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것들에게는 쇠귀에 경읽기 아니겠습니까.

 

코로나와 같은 질병은 또 터지면 여러모로 호재 입니다만, 이미 수 많은 변이, 변종들이 창궐해버리면서 그마저도 자극이 없어졌습니다.

 

코로나 다음에 터지게 될 빅 이벤트는 이미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인터넷과 신간 서적에서는 그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고, 엉뚱한 소리(듣고 싶어라 하는 소리)만 지껄이고 있습니다.

 

항상 등잔 밑이 가장 어두운 법이지...

 

보나마나 코로나 다음에 터지는 사건은 역사적으로 볼 때, 세계 2차 대전 혹은 하이퍼인플레이션등 위에 언급한 1초만에 찾을 수 있는 것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이미 하이퍼인플레이션이나 스테그플레이션은 시작된지 오래고(지금 소고기 값, 대파 값을 생각해봐) 또 반대편 사이드에서는 말 도 안되는 가격에 허무맹랑한 NFT가 결제되고 돈이 돌고 있죠.

 

지금 현재 터졌으며, 다 죽어야 끝나는 세계 2차 대전과 같은 이벤트는 바로

 

[미리보기는 여기까지]

****



[무작정 따라하기] 코로나 다음은 무엇이고, 나는 어떻게 대비를 하고 있는가.

₩900,000 일반가
₩270,000할인가

    ©1982 by stockmarketschoolkorea. Proudly created with StockMarketSchool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