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풋옵션과 나스닥 풋옵션 플레이 그라인딩 입니다.

 

이 거래는, 아래에 해당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1. 차트를 거의 보기 힘든 사람. 

2. 개시증거금이 부담스러운 사람 - 미국 옵션은 한국 코스피 시장처럼 초기 1000만 원의 스타트 머니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증거금이 없으며, 그냥 환전 후 매수하면 되는 형태입니다. (2000년대 초반식 코스피가 그랬음)

3. 변동성 감당이 안되는 사람.

4. 최소 리스크로 잃은 돈 회수하고 이제 그만 할 사람(?) - 이게 가능한지는 의문이지만.

 

코스피와 달리, 만기일 플레이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라인딩인 이유는, 한 동안 차트를 안 보고 있다가도, 매도를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재매수 타이밍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시장 분석이나 차트를 볼 시간이 없는 사람일 수 록 승률이 높은 희안한 시장입니다.

 

틈틈히 시장을 보게되면 24시간 시장인 미국 금융시장의 특성상 매우 흔들리기 쉽습니다. 

 

미국 옵션은 특별한 태크닉이 없고, 몇 개 사두고 기다리는게 끝입니다.

다만, 청산타이밍을 잘못잡으면 망하고, 욕망 제어를 못하면 크게 딴 돈을 싹다 다시 밀어 넣고 망합니다.

 

*폭락이 9월 전에 나오면 LP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그 이후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또는 큰 하락이 12월까지 이어지면, 한 번 더 예정입니다. 

 

*또는 (말도 안되지만) 9월 셋째주까지 별일이 없으면 본 강의는 자동으로 12월 물로 연장합니다.

 

단점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분석으로는 단 한 번의 큰 하락 , 그 이후에는 기회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결론만 말씀드리면, 매가폰 패턴 형성 이후에 변동성은 매우 줄어 듭니다. 따라서, 꾸준히 유동성 공급자(LP)를 풀어주는 코스피에서 그라인딩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지금은 특별상황)

 

이 전략은 장기적으로 나쁜 습관을 들이게 될 수 있습니다. 적게는 단 돈 10만 원만 넣었다가 7000%나 10000% 정도를 맞아 버리면, 이거 외엔 다른게 감흥이 없게끔 느껴지는 부작용.더욱이 꾸준히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변화에 적응하려는 시도가 많이 부족한 분들을 위함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리스크가 존재 합니다. 

 

다시 말해서, 꾸준히 공부에 재투자를 하게 하는 나름에 패자부활전 개념인 샘인데, 이것을 통해 영화 타짜에 나오는 멍청한 교수 처럼 행동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그라인딩 시즌2]미국 옵션's 그라인딩

₩3,000,0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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