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꾼들의 진짜 상황

그들은 최악의 악재 앞에 놓여 있다.

1. 애초에 월세가 들어오지 않으니 마이너스 수익률
2. 3%씩 증가하는 세금으로 인해 임대되어 월세가 들어온다 해도 마이너스.
3. 이 다음 정권은 당연히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다.(부를 쥐고 있는 소수보다 훨씬 더 다수가 집 한채가 없는 자들인데 그들에게 동일한 파워를 가진 1장의 투표권이 주어지기 때문)
4. 이와중에 팬데믹이고
5. 이와중에 오프라인 창업은 아무도 하지 않는다. (점포를 내지 않는다.)
6. 그렇다고 온라인 IT창업은 그 어느때보다도 버블이고 레드오션이 아니라, 헬오션급으로 경쟁이 무한에 수렴 중.

누차 말하지만, 부자들 부터 먼저 가장 큰 재앙이 닥친다고 예언했다.

그리고 어제, 실제로 부동산 투기꾼들과 만나 수다를 떨었으나,

[돈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가진 자이거나,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자유]를 이미 득한 자들(그러니까 부동산 투기를 종료했거나, 건물이 있어도 그게 자기가 쓰는 용도라서 임대 나가서 월세를 받는게 목적이 아닌 건물주들)

이 두 부류가 아니면, 그 외에 모든 1차원 세계에 자신의 명의로 거품이 낀 가격의 부동산을 쥐고 있는 자들은 전부 좆된 것이다.

이번 이야기는, [부동산 밖에 모르는 남한에서 어떤 부류가 생존자가 되는가] 이다.


 

부동산 투기꾼들의 진짜 상황

₩130,000가격

    ©1982 by stockmarketschoolkorea. Proudly created with StockMarketSchool L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