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미리보기

https://youtu.be/fux9GTBS1nA

 

 

3단계 터진다며, 마트 장보러가서 사재기하고 미용실이 붐비는등, 오늘과 주말 동안 정말 코미디 전망대에서 재미난 현상들을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3단계 격상은 피할 수 없을 것이고, 기존에 생필품을 사고 파는 형식에 익숙해져있고, 그게 당연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들은 패닉이 올 수 밖에 없죠.

 

마치 미국에서 코로나 터진 이후에 코스트코가 완전히 비워진 그런 그림 처럼.

 

난 한국이 그렇게 될지 아닐지 예측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새로운 유통망입니다.

 

돈이 있어도 살 수 가 없다! <- 라는 것이 패닉인데, 미국은 그게 한 번 왔었죠.

 

휴지를 사야하는데, 이미 월마트에 휴지가 동나버렸고, 미중 무역갈등 및 코로나로 인한 물류 시스템 마비로 구입을 할 수 없는 상황.

 

돈이 있어도 생필품을 살 수 가 없는데, 가진거라곤 증권(주식)이니, 결국 개미들은 주식을 팔아서 현금화 하고 먹는 것 입는 것 월세 월급을 마련해야만 합니다. 

 

위기죠.

 

허나 위기에는 반드시 기회가 있는 법.

 

그게 유통에 있습니다.

 

그리고 구닥다리 현행 유통 시스템과 물류창고 시스템은 비극적 결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죠? 대부분의 재벌들은 물류창고 지어서 그 사업으로 돈을 번게 아니라, 그 땅 값이 올라서 번 것이란 걸.

 

그러나 그게 너무 빨리 정점이 와버렸다우.

 

 

새로운 시대의 유통 시스템

₩600,0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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