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삶의 질을 올리기[행복함을 느끼는 방법]

2. 돈을 안 쓰는 것과 저축의 차이를 모르면 삶이 부패하기 시작한다.

3. 빚을 갚을까, 빚을 늘릴까?

4. 알고보니 내가 좀비였어... 나는 이미 죽어있는가? (셀프 좀비 체크)

 

1부 내용::

거꾸로된 세상이라, 행복은 이제 돈 주고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뭘 사야하는지 모르니까, 마약 중독, 도박 중독(카지노 혹은 주식시장, 부동산으로 다 꼴아박는)

 

그런 안타까운 돈만 벌다 죽는 좀비들을 구할 수 있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입니다.

 

사람들은 더 이상 뭉치고 집단화 되기 힘들죠. 그게 3년만에 끝날지, 10년 걸릴지, 혹은 2050년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속에서 모여봐야, 그건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다들 이미 알아서,

 

그 어떤 초대작 온라인 게임이 나와봐야,

 

아무 쾌락도 느낄 수 없는 시대.

 

그러니 소비를 잘 해야 합니다.

 

2부 내용::



삶의 질을 올리기 반대의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행복함을 돈 주고 구입하는 방법이었기에 미리 말씀드렸듯, 당장 할 수있는것들이 아니다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인기가 아주 많은 꿀팁이었나봅니다.

 

이번 생존자 클럽은 "난 그럴 여윳돈이 없는데?" 인 경우, 삶의 질이 올라가는 (아주 힘든 고난의 길) 인내심 스킬과 돈은 있는데 잘못쓰거나 써야할때 못써서 인생이 망가지는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즉,돈이 있다 칩시다. 이때,

 

1.돈을 쓰지 않는것,

2.돈이 있는데도 못 쓰는 것,

3.잘못된 저축(실제로 금융기득권에게 뜯기는 행위를 저축으로 착각하는.)이 세 가지를 구분할줄아는 단계까지 진화해야해요.

 

3번의 대표적 케이스가 적금드는 것이죠.적금드는것은 은행의 레밍인것을 증명하는 행위라는것 정도는 다들 아시죠?자 그럼 다음은,위 세 가지 단계까지 가기도 전에 가로 막는 것.

 

1. 돈이 없어서 못 쓰는것과2. 없으니 안 쓰는 것과,3. 지금은 없지만, 땡겨써야할 타이밍이 세가지 상황을 구분하고 기술을 부릴줄 알아야 합니다.

 

또 인내심 타령?아닙니다.

 

대부분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난 이 시련,고통을 참을 수 있나?'

 

'아직 때가 아닌데, 혹시 모르니까, 옵션을 사둘까? -> 라고 하다가 점점 금액이 커지고 다 잃는 과정을 반복 반복 하고 파산'

 

'x월 xx일 정도에 포지션을 여는게 맞는데, 아직 5개월이나 남았다. 할 일이 없다.. 죽을 거 같다. 돈을 시장에 넣고 싶다! 포지션이 없으니까 더 힘들다!' 등등.

 

위 와 같은 경우는 너무 당연한 것 입니다. 책에도 수 없이 나온 내용이지만, 저 역시도 경험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기에 구구절절 다 아는 것 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럴거다~ 라고 교육하는 내용들은 유튜브에도 넘처나며, 마켓위저드 같은 책에도 이런 사례는 너무나 즐비합니다.

 

웃끼는건 '인내심이 필요해' 라고만 코멘트하지 '어떻게 그렇게 참을 수 있게 되는거야?

 

그 방법을 알려줘' 라는 것에 대해서는 그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난 방법을 알고 있지만)

 

어째서, 왜 이런건 가르쳐주지 않을까? <- 가 그 동안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수집해보았는데, 그들 역시 '이건 참을 수 없는 겁니다!' , '불가능해요!' 라는 식으로 여차저차 해서 돈 잃었다는 것 자체로 조회수를 올리는 쓰레기 유튜버로 (안 그래도 처절한데) 더욱 비루하게 살아가더군요.

(왜냐면, 가난한 새끼니까 돈 다 잃고, 그 이야기 하고 나면 더 할 말이 없거든...)

실패 사례는 아예 볼 것도 없습니다.

 

자기 스스로 왜 통제불능 상태에 빠지고(틸트가 오고) 왜 참는 것이 불가능한지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혀 도움이 될 수 없는 것 입니다. 애초에 논리가 틀렸습니다.

 

워렌버핏도 있고 조지소로스도 있고 피터린치도 있고 짐 로져스도 있고, 뭐 불가능이 아니라는 증거들은 차고 넘쳤는데, 그냥 븅신들이 뇌를 쓸 줄 모르고 생각이라는 걸 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니, 자기 마음대로 불가능으로 규정해버린 것 입니다. 가능/불가능 은 불변의 진리 영역 입니다.

 

<가령, 키가 192cm인 박숭세는 다음 날 키가 160cm 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일 당장 손가락을 50개로 늘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렇게 불가능한 것이라는건 물리적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확실한 것들 입니다.

 

그런데 '인내심을 기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라던가...

'확신을 가진 위치까지 포지션을 열지 않고 참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불변의 진리 입니까?

 

아니죠.

 

'너가 못하는 거임 ㅇㅇ' 입니다.

 

키가 클 필요도 없고, 손가락이 50개나 필요한 것도 아닌데, 그게 왜 안 됩니까? 그냥 방법을 모르는 거지.

 

이 방법을 가르쳐드립니다. 생각 보다 되게 쉬운데... 이 강의는 지금까지 해온 어떤 강의보다 쉬울겁니다.

 

'쉽다' 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하겠습니다.

 

실행하는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비용이 들거나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하거나, 어떤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이 말 입니다.

 

**왜 3년이냐면, 시작하고 처음 3년이 가장 큰 고비이고, 그 다음 고비가 6년차, 마지막 9년차, 이렇게 세 번의 고비를 넘기면 비로소 망하지 않는 기술을 얻게 된다 전해집니다.물론 이 와중에 어마어마한 부를 얻고 잃음을 반복했다는 전재가 깔려 있습니다.

 

그냥, 주식 들고 월급쟁이들이나 하는 매수 매도 반복 정도 한 수준은 20년,30년을 해도 전혀 실력은 늘지 않아요! 왜냐구요? 택시 운전기사가 30년 무사고 운전을 했다고, 카레이서 보다 운전 기술이 뛰어나집니까? 아니죠?

 

택시기사의 개똥철학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습니다만, 금전적인 가치로 보상 받는 지금의 시대에 택시 운전 기술로 보낸 30년은 전혀 가치가 없는 30년 입니다.

 

그래서 카레이서는 연봉 400억, 1800억씩 받지만, 택시 기사는 1000년 동안 무사고 운전을 해도 카레이서 1년 연봉만큼도 벌 수 없는 것 입니다.



3부 내용::

빚이 있다면 무조건 제로로 만들어야 하고, 빠르게 갚지 못 할 수준까지 가버렸다면(투기와 부동산에 묶임등)


아예 영혼까지 다 끌어다가 다 땡겨서 현금을 확보하고 무던 하게 수련만 하고 건강만 회복하는데 다 쓰며, 때를 기다려야 한다.

***

말이 쉽지, 지금 진행중인 1,2 읽어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당장'

 

'가진게 없는 나도 실행할 수 있는'

 

 

4부 내용::

결론
1. 차트 같은 거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시간이 훌렁 가있다. - 근육경화- 시간낭비- 해결책은 읍읍읍****


2. 망연자실 상태vs 멍 한 상태- 전자는 좀비고 후자는 명상 상태이다. - 전자는 죽어가는 중인것인데 극복하면 그게 멍때림으로 넘어갔다가 MP가 채워지고 아이디어가 솓구치는 어떤 과정의 단계이다. - 원리는 죽음 직전에 진화가 온다 

 

즉 너무 집중 해서 좀비가 되는 것과 너무 포기해서 좀비가 되는 케이스. 


그런데 이상태가 되는 원인은 환경 때문이다. 

 

피나고 다치고 부러지면 이딴 거 없다.(좀비가 아니라 진짜 고깃덩이 시체가 되는 것이지.)

 

자, 스스로를 체크 해봅시다. 산 사람인지, 아니면 걸어다니는 시체인지.

 

Night of Living dead

 

Dawn of The Dead

 

Day of The Dead

 

Land of The Dead

 

에 영감을 받아 4부작이 되었습니다.

 

잘 사용 하시기 바래요.

 

*스마트폰만 붙잡고 사는 자들을 좀비라고 하나? 그것도 이미 옛말입니다. 스마트폰 없으면, 진짜 죽지. 마스크 써야 한다는 정보를 얻지못할태니까.'

 

시대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는거야?

 

소비의 중요성과 그 방법 - 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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