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ES를 거래해야 하는걸까?

트레이딩을 실제로 하진 않아도 공부는 꾸준히, 천천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하자.

평상심,부동심등은 비단, 포지션이 걸려 있는 실전 상태에서만 요구되는것이 아니다.

의사나 판검사가 되기위해 수능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입장이 되어보자.

FOMO가 와서 부랴부랴 당일치기로 공부해서 서울대 법대 의대 사시1,2차 패스가 가능한가?

실전은 수능 당일 단 하루에 승부가 난다.

그런데 트레이딩은 그보다 더하다.

옵션은 하루나 길게는 한 달에 걸쳐 승부가 난다.

선물은 최소 주 단위, 월 단위, 심지어는 2~3년 단위로 돈을 벌어나오거나 파산하거나가 결정된다.(그 사이에 따고 잃고 반복 하며 정신병자가 되는건 덤)

그리고 금융난이도 끝판왕인 주식 현물 매수는 최소 기다림의 단위가 Decade 이다. 약, 10년에서 12년 단위로 전쟁이 진행되고 최소 그정도 시간이 지나야 돈을 벌엇다 잃었다가 결정된다.

옵션이든 선물이든 주식이든간에 승자의 전리품은 돈은 기본이고 신분상승까지 주어진다.

자 오늘 주제는 이것이다.

"왜 프로들은 ES를 기준으로 주식시장을 판단하는거지?"

"이 세상에서 가장 거래량이 많은 선물시장은 ES와 ZN이다.도데체 그 이유가 뭘까?"

모르면 구입하고, 알면 이미 성공해서 늘 행복한 상태일태니, 이 글을 볼 일도 없겠지요?

근데, 이게 왜 알아야하는데? 라는 개돼들 뿐인것 같아서,  수요가 있는 경우에만 강의 진행하겠습니다.

요즘 사람 만나서 금융레슨 하느라, 이딴거 필요치 않으면(수요없으면) 장문의 글을 쓰기위해 두뇌와 시간을 쓸 수 없거든요.

왜 ES(S&P500)과 ZN(T-Note) 가 표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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