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은 2008년이였나 2009년에 잠깐,(그러나 그 때의 나는 깜냥이 안 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제네시스 쿠페 출시 때문에, 카레이싱 혁명을 일으킬 타이밍이였다.) 이래저래 해서, 드라이빙 스쿨, 드리프트스쿨 등 대규모 금융 위기 이 후에, 살아남은 자들의 즐거움은 더욱 극단적인 것이기에, 아주 성공적이고 행복했던 시기.
 
시간이 흘러, 마지막 개인 레슨을 했던게 누군가 했더니, 이래저래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배우 홍종현과 이츠게임즈 김병수,글구 경복고 동창회에 돈을 많이 낸다는(?) 평창동 채권트레이더 형재 였던거 같다. 하나 하나 내가 이들에게 배운 것을 남겨본다.
 

오늘 내가 여러분들에게 전달할 내용은, 하급계층에서는 주고 받지 못 하는 내용들을 흘려주는 것이다.
제목 같은 것으로 구미를 당기게 하지 않을 것이다. 될놈만 되기 때문이다.
 
내가 이들에게서 배운 것
 
 
모르는게 약일 수 도 있으니까, 모르고 사는 것도 추천한다.
이런 내용들이 이미 4년 전 이다.
 
네놈들이 살고 있던 2016년과 내가 살고 있던 2016년 을 비교해보는 것은 무엇을 따라하면 되고, 무엇을 따라하면 안 되는지 힌트를 얻어갈 수 있게 할 것이다.

관련된 내용은,
 
https://cafe.naver.com/synchrog

이 사람들에게 가르치면서 오히려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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