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구린내 풀풀, 콧구멍에서도 죽음의냄새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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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eeJ8bVIxag

 

 

유복한 사람들의 가정환경, 드러나지 않는 좋은 습관을 따라만 해도 돈 안 들이고 삶의 퀄리티는 올라간다 - 시리즈 1

 

정말 건강 상태가 좋고 간지가 줄줄 흐르는 사람이나 멋진 사람은 향수냄새가 아니라, 그냥 뽀송뽀송한 좋은 사람 냄새가 납니다. 행복한 척 하는 인플루언서를 실제로 보고 스쳐지나가면 자욱한 향수냄새가 머리를 지끈 거리게 하죠?(연예인들도 마찬가지) 화장 안 해도, 해피한 여성은 그냥 이뻐보입니다. 그와 반대로 일에 찌들어 사는 사람들은 남녀 공히 숨쉴 때마다 할아버지 쉰내가 진동하는데 그것은 영안실 가보면 맡을 수 있는 시체 냄새의 약화 버전 입니다. 죽은 세포 냄새.. 그러나 '부장님, 냄새나요' 또는 '김대리, 말 할 때마가 구린 냄새가나..' 라는 말은 절대 안 하죠? 혹은 본인도 썩어 있어서 맡질 못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행동 한 것 처럼) 주변 사람들(타인)들은 당신에게 질병 또는 정신적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지 않는다. - 그 결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 나는 그 해결책을 완벽하게 정리해서 이 방법을 추천한다. 

1. 내가 아닌 남들이 나의 치명적인 문제를 지적해주지 않는 이유

2. 해결책이 있기는 한 건가? - 명백하게 "있다". 그러므로 지금 부터 해결하고 단기적 목표이든, 중장기적 목적을 이뤄내십시오. 

p.s 이것은 "할 수 있습니다!" 따위의 희망이나 방법론 제안 따위가 아니라,  그냥 인간으로 태어난 귀하의 현실이자, 걍 수 많는 "잘 먹고 잘 사는 방법"들 중 하나 입니다. 

즉,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배워서 익혀야 할 <기술> 인 것 입니다. 

어렵거나, 수련 단련 같은 것이 아니고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그런 기본과 같은 것 입니다. 

노예 세뇌로 점철된 세상에 어째서 이런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것은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을까?
에 대해서 연구해본 결과, 그 이유는 "부모가 그걸 모르고 나이를 먹었기 때문에, 자식에게 그런 개념이나 그런 것이 있었다는 것 자체를 모르고 늙어 죽어버리는 악순환"의 결과라는 것을 발견 했어요. 

여기서 말한 "그 결과"란, 그저 그런 답 없는 삶을 살게 되는 많는 우리 사회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노예들이 대부분인 이유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그게 당신일 수 도..있겠지만, 나와 어떤 식으로든지 연결되어 있는 여러분들이 그 따위 이용당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을 나는 원치 않습니다.)

왜냐,

친구는 많으면 좋습니다. 재밌잖아요. 그런데 친구는 좀 처럼 쉽게 만나기 힘든 것이라, 그냥 친구를 만들기로 했다고 수 년 전부터 이야기 해왔습니다. 

(뭐 어쨋든, 잘 써먹길 간절히 바랍니다. )

입만 열면 구린내 풀풀, 콧구멍에서도 죽음의냄새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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