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97 IMF 90% 주가폭락

99~2002 벤쳐IT버블 90%주가폭락

08~09 서브프라임 50% 주가폭락(미국 부동산은 90% 폭락)

17~18 비트코인 90% 폭락

 

그리고 지금, 마찬가지로 최종적 피해자는 반드시 개미이며, 버블이 터지는 경우는 필수 조건으로, 꼭대기에서 개미들이 매수를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소위 '형님'들은 이기고, 나약한 백성들만 안 그래도 가난한데 더 가난해지고 더 비참해집니다.

 

도대체 그 원리가 무엇일까?

 

과거 사우스 버블과 튤립 버블등, 그 모든 [가격]의 정점은 반드시 귀족 계층이 아닌, 정보가 없는 하층민, 하위 계급이였습니다.

 

단순히 '나만 주식 안 하는거 같아서 조금..' 이런 심리적인 부분인가?

 

전혀 아닙니다.

 

어설프게 주식 공부를 한 사람들은 시장의 심리와 감정등을 언급하며 어려운 말을 쓰는데, 그것은 표현의 한계일 뿐 결코 심리적이거나 감정적인 것들이 동력이 아닙니다.

 

매우 과학적이고 [물리적인 이유] 때문에 끝없이 추락을 하는 것 입니다.

 

지난 3년간 같은 말만 반복했습니다.

 

모든 것은 [증명], 그리고 [검증]되어야만 한다고.

 

이 내용은, 과학적이고 물리적으로 왜 80~90%급으로 끝없이 추락을 하는지, 매우 쉬운 단어로 증명합니다.

 

주가 버블인 경우는 반드시 개미들이 들끓는데, 하락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600,0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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