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사의 탑 완성, 그러나 빅쇼트가 아니라 빅롱. 영화 같은 빅쇼트 타이밍은 잡을 수 없다.(아직은) 그냥, 물 들어올 때 노젓고 잘 쉬고 에너지 충전했다가 다시 들이 대길 잘하는, 더 쉽게 말 하면 '치고 빠지기 잘 하기' 구간을 지나고 있다.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이번에도 본의 아니게 오프라인 개인 강의에서 썩히기 아까운 내용이 있어 추가 사항이 있기에 드롭박스로 공유한다.

 

요약:

1. 코스피 풋옵션

2. 국채(한국3년,10년)

3.니프티

4.유가(!!!)

 

금주에 띄운 국내에 영향을 크게 미칠, 가장 가장 가장 가장 중요한 뉴스는 두 가지가 나왔다.

1. 홍남기가 (또!!) 외평채 남발 및 대흥행(?)

2. 한국은행장 이주열 폭주.(2018 제롬 파월의 오마주...) - 그러나...

 

홍남기/이주열 콤비네이션이 퍼스트 임팩트에 이어 세컨드 임팩트를 터뜨리기 시작.(11월에 이주열이 말 한대로 한 다면, 세컨드 임팍크토는 전개 된다.)

 

그러므로 레버리지를 올릴 시국인데 (중략...)



 

주간, 월간 비정기 리포트 활용법:

프린트 하여 파일에 꼽아 놓고, 매 해 되돌아 봐도 좋고,5년, 10년 뒤에 되돌아 봐도 좋다. 나는 지금 10년 그 이상 전에 차곡 차곡 쌓아둔 파일들을 살펴보면서, ‘이 녀석 참 열심히도 공부했군’ 하며 추억 정도 하고 있는데, 투기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활약한 파일들 역시 너무 많아서 특별한 영감이 떠오르는 것은 아닌듯. 중요한 것은, 당신이 이런 습관을 들였으면 하는 것이다. 일기 써라, 매매일지 작성하라, 백날 이야기 해봐야, 처음에나 몇 달 몇 년 좀 하다 말고, 투기에 실패하고 패닉오고 공황오면 물리적 프린트를 해놓은 것이 아닌 상태에서는 언젠가 데이터가 날라가거나 포멧 되버린다. 혹은 어느날 어떤 식으로든지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 볼 기회 조차 주지 않게 된다. 1년 전 자신과 비교 하기, 5년 전 오늘, 10년 전 오늘을 기억 못 하는게 정상이다. 그래서, 우리 인류는 종이와 팬, 그리고 기록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던 것임을 명심하자.

 

외평채와 금리인상ㅡ10월,레버리지를 싹 밀어 넣을 위치

₩90,000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