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을 영원히 떠나지 못하게 되는 원리] 

 

1. 평범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보통의 사람들은 노름에 손을 대는 순간, '지금까지 느껴본적이 없는 희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일반인으로 살아가다가 일반인으로 죽는 보통의 인간 생명체들의 생로병사를 관찰한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는데,

과학 기반의 의학이 발달한 2차 세계 대전(생체 실험) 이후 호르몬의 발견, 척수액의 역할, 기타 결국에 사람을 그냥 '목숨 안 끊기게 강제로' 살려 두는 것을 서양의학이라 봐도 좋다.

 

때 되면 뒤져줘서 개체수 조절이 되어야 하는 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인데, 180년 전에 고작 6000만 명에 불과하던 지구에 서식하는 인간이 불과 2세기도 지나지 않아,

 

70억명 플러스 알파인 상태가 되었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인류학자들은 인간 개체수 조절 실패가 사람을 무조건 적으로 살리는게 선이라고 생각한 의학계의 최종 결론이

 

인간이 살아가야할 생태계가 파괴를 일으킨다는 식으로 망상론을 펼친다.

 

근데, 그건 영화, 소설, 만화등을 통해 '경고' 내지는 '그럴 수 도 있겠네!'하며 즐기는 것으로 끝나야할 일종의 유희이다.

 

불변이란 없다 라는 불변의 진리가 있듯, (인간의 언어로는 다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그냥 대자연 생태계는 6000만 명이 살아 숨쉬는 지구 환경에 적응해있다가, 자연스럽게(말 그대로 자연 답게) 70억명이 방구끼고 이산화탄소를 내뱉는 지금의 환경에 맞춰 변화 한다.

 

그걸 <변했다>라고 표현하는 무리들이 있고 <그것도 진화다>라는 무리가 있다.

 

어느 쪽이든, 그걸 감지하고 너무 빠르지 않게 서서히, 새롭게 변화한 서식지에 자신의 생체리듬을 맞출줄 알아야 결국에 크리티컬한 죽을 병이나 사고 없이 장수한다.

 

과거 시절에는 물리적인 근력에서 오는 힘과 폭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기도 했고, 냉병기의 시대가 저물고 화약이 개발되면서 더 이상 무력은 기를 펴지 못하게 되었다.

 

화약을 넘어, 별에 별 무자비한 신식 무기들이 개발되어 나오는 시대에, 무식한 코끼리 처럼 맨손이나 막대기 들고 설치면 아마존의 어떤 야생에 사는 부족 처럼 우가 우가 거리게 되는 것.

 

그리고 어느 순간 부터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것 처럼 작동하기 시작했는데, 이미 부의 이동은 시작되었으나 앞으로 수 십년간 그것을 알아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변화하는 속도가 시속 몇 키로냐?

 

혹은

 

변화가 몇 단계로 이루어졌니? 

 

라는 질문은 무효다. 그냥 <변화했다>라는 것과 <그걸 어떤 기준이 있는 것 처럼 설명해야 하는것> 자체가 애초에 말에 불과히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 '이러나 저러나, 한 번 도박에 손을 댄 자들은 그 중독성을 끊지 못해서, 구천에 떠도는 귀신 마냥 주식시장에서 해어나오지 못한다' 라는 것이다.

 

마약을 끊지 못 하는 인간은, 애초에 살아갈 자격이 없다. 다시 말해서, 이렇게 돈을 불리든, 저렇게 돈을 다 잃든, 결국에 못 떠나서 <트레이더>라는 직업을 영원히 해야하는 소위 마수에 걸려든 사람으로 전락한다.

 

이유가 뭘까? 

 

'월가를 떠나는 피터린치~' 라던가, 에드 세이코타 마냥 이쁘게 금융시장을 떠나는 것은 애초에 생각 조차 하지 않는다.

 

왜냐면 '일단 벌고 그 다음 생각하자' 이기 때문이다. 문제느 바로 그 생각 조차도 이용해 먹는게 금융시장이다.

 

'응 그럴줄 알았어. 어딜가' 라고 카지노는 다시 손짓을 한다.

 

그런데, 여기에 맨위에 설명한 똑같은 호르몬 분비가 작동한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은 뒤에, 떠나게 하는 감정이나 느낌'<- 이란 것을 살면서 단 한 번도 느껴 본적이 없기 때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관련된 감정 호르몬이 분비될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포커이든, 사업이든 간에 어떤 분야에 정점에 올랐다가 내려온 사람들만이 이게 무슨 감정인지 안다. 그래서 어떻게 행동해야 주식시장을 떠날 수 있는지, 그리고 선을 넘지 않게 수위 조절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통상, 그것 자체를 주식 시장에서 트레이딩 하며 알아가는데 실패하고 만다.

 

지금 읽어 내려가는 당신이 애초에 이 개념을 단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고 그게 뇌과학 뇌의학에 의한 호르몬 분비로 인한 것이라는 것 까지, 이미 파고 들어서 알고 있었어야 하는데, 이게 처음 읽히는 내용이라면,

 

이러나 저러나 뒈질 뻔 한 사람이란 뜻이다.

 

아는 것과, 할 줄 아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 이다.

 

지금은 <모르는게 없는 사람들의 시대> 이다.

 

그런데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전부 <눈 먼자들의 시대> 일 뿐이다.

 

'뭐야 할 줄 모르는데 뭘 안다는거지?'

 

이다.

 

과학 용어와 의학용어같은 것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위와 같은 내용이 정의내려진 단어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설명할 길이 없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길 원하는 사람에게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 한다.

 

'준비된 자' 라는 것은 그런 뜻이다.

 

가령, 주가가 결국에 오르는걸 누가몰라?

 

혹은 '너무 올랐으니, 떨어지는건 당연해'

 

라는 것을 안다. 대체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지?

 

헌데, 여기서 되 물어보자. '그래서, 내일도, 모래도, 다음주에도, 내년에도, 10년 뒤에도 쳇바퀴 돌거 뻔히 보이는 이유는, 알기만 알고 해보긴 해봤어? 그 상황을 돈으로 바꾸고, 끝내는 방법까지 실행해 봤어?'

 

라고 말이다.

 

내 스승을 보면 딱 그 짝이다.

 

2007년 경 부터, 배웠는데, 따다 꼴다를 반복하며 아직도 선물 거래를 하고 있다.

 

10년이라는 같은 세월을 보냈는데, 그 사이에 나는, 그에게 배운 스킬들을 통해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운 것은 물론이고,

 

그 돈을 잘 사용해서 정말 수 없이 많은 업적을 쌓았다. 나의 지난 10년을 수백억 수천억을 번 사람이 구입할 수 있는가?

 

즉, 역사는 사람의 목숨 처럼 구입이 불가능하다. 

 

진짜로 본인이 실천하고 이루어야만 하는것이지, 돈이 있다고 '난 부를 쌓았으니 명성을 구입하겠어!' 는 모래성인 것이다.

 

그래서 김밥 할머니, 이래저래 한 평생 돈밖에 모르고 산 사람들이 끝물에 기부 천사가 되어, 칭찬받고 명예롭게 살고 싶어라 하는데, 

 

그래봐야 김장훈 꼴이다. 해처먹을 때는 언제고, 기부 천사에 독도 수호 드립을 치는데 욕을 바가지로 먹는 모습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알고보니 기부를 자기 부모의 교회에다가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 까지...)

 

실은 김장훈도 가수면 가수 답게 노래를 잘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본질은 가수인데, 명예는 돈으로 사려하니 이치에 맞지 않다.

 

그런 반면 이병헌은 어떤가?

 

불륜을 저지르고, 그닥 기부도 안 하는데, 그건 그거고 본인의 업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부정 못하게 최고로 잘하기 때문에, 영화계에 그의 필요성은 끊이질 않는다. 당연히 개같은 짓을 한 이병헌이 출연하는 영화라 해서 망하지도 않는다. 대박은 기본이고 초대박이냐 그냥 대박이냐를 논하는게 대중들이다.(...)

 

한 사람의 지나간 역사를 증명하는 것은, 동시대에 같은 이벤트에 함께 엮여 있던 <사람들>이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기부하거나,혹은 사람을돈주고 사서 '내가 10년 전에 무슨 무슨 대회에서 1등했고 극적인 도전을 했다고 해줘!' 라고 해봐야

 

시간지나면 그게 조작된 것이기에 돈을 더 달라고하거나, 여러 사람들의 말이 앞뒤가 맞지 않아서 결국에는 들통나게 되어 있다.

 

근본이 곧 족보이고, 그래서 근본 없는 새끼, 족보 없는 새끼란 말이 있는 것이다.

 

이 강의 제목은 주식시장을 떠나지 못하는 원리인데, 내용은 졸라 다른 세상이야기 같지만 맥이 같은 것 같기도 하게 느껴질 것이다.

 

매롱이다

 

<미리보기는 여기까지>

주식시장을 영원히 떠나지 못하게 되는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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