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부로, 강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금번 강의 부터는 연재가 아닌, 한 번에 업로드됩니다. 

 

내용:

1부 이론편

  • 채권 =부동산,마진과 수익률 개념이 완벽하게 똑같다.
  • 부동산 불패신화 = 미국 국채 불패신화
  • 은마아파트 값이 떨어지면, 쌍문동 불광동에 단타족이 뜬다
  • 어려운 단어에 속지마라.주식의 옛날 버전이기 때문에, 훨씬 덜 복잡하다.

 

2부 실전편

  • 채권은 차트가 없던 시절의 증권이라는 것이 알려주는 사실.
  • 무엇을 거래하는가 (어떤 것을 매수 매도 클릭해야 하는가)
  • 어떻게 거래하는가 (왜 그렇게 해야하는 것인가)

 

 

 

2018년 2월 부터 주식시장에서 주식시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장을 설명해왔습니다.

 

만 2년차, 혹은 햇수로 3년차에 접어든 분들 중에는 시즌1에 강의된 이 제목을 기억하실겁니다.

 

'수익률 곡선 하나만 이해해도 평생 먹고 산다'

 

네, 맞습니다. 증권이라 함은 본래 채권 부터 시작해야하는 것이 맞지만, 지금 현실세계에 사람들은 가장 최상위로 진화되버린 비트코인 시장에서->미국 주식 시장으로-> 그리고 한국 주식시장으로 이렇게 거꾸로 점점 기본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을 것 입니다.

 

놀랍게도, 유튜브와 구글에는 채권을 통해 돈을 불리는 방법에 대한 자료를 거의 찾을 수 가 없습니다. 정작 Algos가 거래량의 90%를 차지하는 주식시장에서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프로그램 매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승부를 보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 빨리 깨우친 사람도 있고,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미 포기해서 내려 놓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 기획은 '어차피 폭락을 놓칠 사람들을 위해'서 기획 되었습니다.

 

금융의 정석 시리즈는 50년 먹거리를 제공하는 강의로써, 앞으로 FX와 경제지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걔중에 금융의 정석 2가 채권편 입니다. 그러나 제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월급쟁이들은 정말로 시간이 없습니다. 전략과 전술을 결론만 가르쳐줘봐야, 오히려 맹신을 하여 가장 기초인 레버리지 관리 부터 망가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업그레이드 해야하는데, 오히려 의존증만 커지는 부작용도 있었다는 것 입니다.

 

아무리 말로 강한 자극과 동기부여, (때로는 헛된 희망까지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를 하게 만들어 보았지만, 이미 나이를 먹어서 망가진 몸과 체력으로 인해 물리적으로 불가능 한 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고, 이를 어떻게 하면 해결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Algos가 아닌 인간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채권, 그중에서도 미국 국채 시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채권 트레이딩의 특징을 나열하되 그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1. 증거금이 매우 싸다. 

::장점은, 레버리지 매니지먼트가 아주 유용하다는 것이고, 단점은 그렇기 때문에 얕볼 수 있다는 것.

 

2. 변동성이 커져도 주식시장의 1/10 수준이고, 아주 느리다.

::순식간에 따고 잃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움직임 시작되기 까지 느리지만, 일단 추세를 잡으면 아주 오랜 기간 끝까지 밀어부치는 것이 채권 입니다. 그러나, 이미 페라리 포르쉐를 타던 사람이 티코와 마티즈 속도로 속도 제한을 걸어버리면 답답해 미치듯이, 채권 시장은 그만큼 느립니다. 즉, 최종적인 수익은 한 두달 내에 맛볼 수 없고 최소 반년, 1년 이상, 경우에 따라서는 4년이나 FX처럼 7년 이상 장기 트레이딩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특징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투기적 성향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십, 수백 퍼센트씩 가격 변동이 일어나지 않으며,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대동한 아비트라지를 돌릴 이유가 없는 것 입니다. 그래서 채권 현물시장은 대부분 인간들이 매매를 하는 것으로 가득차 있으며,이를 기초자산으로 한 채권 선물시장은 웩더독이 발생하지 않고 완벽한 펀더맨탈로만 움직입니다.

 

공부한 대로 반드시 움직인다는 뜻 입니다. 다만, 그래서 느립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봤자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한 사람들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아래와 같은 1차 각성이 온 사람들을 위함 입니다.

 

어차피 이 금융은 5~6년 공부해야하는 것이 확실하다,아니 끝없이 공부하는게 맞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에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10년 뒤에 벌게될 돈을 지금 벌려고 하지 않겠다.

-라고 판단한 사람.

 

단기물 금리 채권 트레이딩인 GE(유로달러)의 경우 1계약당 증거금은 300달러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장기물인 T-BOND의 경우 ZB는 6000달러, UB는 11,660달러 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2년채 미국국채는 계약당 467달러,중기물인 T-NOTE는 ZN이 1980달러, TN이 3520달러 입니다. 

 

이렇듯, 단기금리 및 중장기 금리 트레이딩에 있어서 폭넓은 레인지의 레버리지 선택권이 있지만, 

 

[느리다] 라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이런걸 왜 해?' 가 될 수 있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그래, 비트코인 처럼 움직이는건 결국 개돼지들이 들끓기 때문이야'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일요일(7월 12일)에 공개 합니다. 단기채에서 장기채까지, 시간이 남아돌아 매일 매일 어마어마한 공부량을 확보할 수 없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입니다. 

 

관련 내용은 스톡마켓스쿨 시즌3-1에 담겨져 있읍니다.

https://youtu.be/567R-P9-fHU

 

문의: 카카오톡

https://open.kakao.com/o/sFLATt8b

 

 

 

 

주식으로 도저히 안 될거 같다면, 미국 채권으로 천천히 부를 쌓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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