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로는 대여계좌 = 미국 말로는 로빈후드 = 암호화폐에서는 Bitmex

 

이들이 작동하는 모든 프로세스를 매우 디테일하게 설명해드립니다.

 

수수료가 0인 로빈후드에서 거래하면 되지, 온갖 수수료 다 띠먹히는 증권사 계좌에서 뭐하러 거래하노?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아마 금융언어로 도배되어 있기에,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로 '이게 뭔 개소리야..' 할 것 입니다만, 이것을 모르면 그냥 바카라나 블랙잭하러 동네 카지노 다니는 것과 다름 없음을 인식하십시오.

 

이것을 모르면 '투자'가 아닙니다. 우시장에서 소 팔고 받은 현금 다발을 놓고 고스톱치는 그런 행위인 것 입니다.

 

로빈후드에서 계좌를 열어 입금을 받으면 이제부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그 프로세스를 설명합니다.

 

 

 

 

 

[트레이딩의 기본과 기초 시리즈 1] 현실속에 있지도 않는 가상주식(aka. 가상화폐)을 사고 파는 로빈후드의 실체

₩300,000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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