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 개편 중 입니다. 여러 공사도 끝낸 기념으로다가 거한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방법을 배우는 곳, 짐승들로 부터 자유로운 곳을 만들고자 합니다.

 

각자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발현하여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모여보아요.

 

 

오늘 내일 중으로 본 사이트의 이름이

 

"THE BETTER DEVIL OF OUR NATURE" 로 바뀝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악마(aka.스티븐 핑커 Special Thanks)

 

사람 볼 줄 모른다, 사람 보는 눈이 있네~ 같은 소리는 말 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디지털 세계와 현실 세계가 뒤죽박죽 엉켜버리면서, 실제로 보면 엄청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대부분의 인간은 놓치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저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진짜 카레이서가 모는 차를 태워준다던가, 방송에서나 보고 들었던 음악을 눈앞에서 연주해주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음악은 절대로 귀(소리)와 눈(비주얼)만 가지고 경험해서는, 그 진정한 의미를 알기 쉽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전에 대형 콘서트 다녔던 사람들이나, 나한태 찾아와서 직접 진공관이 오장육부와 심장에게 전달하는 음악이 뭔지 느껴보신 분들은 알제?)

 

디지털의 탄생과 함께 자라온 저는 그나마 남들보다는, 보이지 않는 지구 반대편의 인터넷 연결로서 데이터 상으로 만나고 조우하는 사람들을 어느정도 간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마치 트레이딩 마냥 끽해야 51% 밖에 못 맞춥니다.

 

그러나, 내가 바라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겉으로만 판단하고 더 이상 생각하려 하지도 않으며, 상대방의 본질을 알려고 시도하는 것 자체를 떠올리지 조차도 못 합니다.

 

최소한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일단 인간 입니다.

 

인간과 사람은 완전히 다릅니다. 조두순과 n번방을 만든 박사방이니 뭐니 하는 그런 생물과 여러분들은 같은 '종'입니까? 그런것을 두고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뭉쳐야 살 수 있고, 그것이 조직이고 사회이며, 국가가 된 것이란 것은 다시 강조하지 않아도 될 듯.

 

자기만의 타고난 능력을 발견하는 것도 시간이 걸리지만, 어쩌면 당신은 '사람을 잘 판단 하는 것' 자체를 능력으로 타고난 것 일지도 모릅니다. (그건 정말 엄청난 능력이죠. 삼국지에서도 인재를 알아보고 발굴하는 능력을 최고의 능력으로 칠 정도니.)

 

이 정도 글을 써놓으면 어느정도 강의가 이미 시작된 것 처럼 읽혔을 것 입니다.

 

더 임팩트 있고, 쉽고 신속하고 다음 날이 바뀌게 하기 위한 시도는 늘 저를 즐겁게 합니다.

 

글로는 차마 다 표현 할 수 없는 것을 담아 특집으로!

 

 

 

[특집 기획] 괴물, 다 똑같이 생긴 인간들 중에 짐승과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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