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약을 잘 써야한다.] – 우리는 2020년대를 살 고 있는 인류이니 만큼, 원시인이 아니다. 아예 약을 안 써도 문제지만, 약물중독도 문제이기 때문.오죽하면 타이레놀 중독이 군면제 사유가 되었을까?
  • [인바디 측정만으로 충분하다] – 의외로 살아있는 자기 자신의 스펙 체크를 안 한다. 체중계야 집에 하나씩 있으니 몸무게는 늘 체크하는데, 왜 키는 체크하지 않는가? 요즘 헬스장은 한 달에 2만 원짜리도 나왔다. 인바디 체크만 하는데에는 하루 입장권 끊어서 들어가도 그만. 이 데이터는 모든 인간이 다 다르게 가지고 태어난 지문만큼이나 아주 당신에게 특화된 테크닉을 가르쳐준다.
  • [희로애락을 표현하지 않는 것에 너무 오래 익숙해져 버린게 문제] –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책에서 힌트를 얻어, 그걸 많은 사람들이 얍 하고 실행 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이론을 써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나온 결과물이다. 일단 우울감이니 뭐니 하는 것은, 체구가 크던 작던, 장애가 있건 없건간에 인간에게 발생하는 무기력 우울의 근본적인 원인은 희로애락의 부재에서 오는 것이다. ‘지금 나가서 놀아라!’ 라고 한들, 뭘하고 놀아야하지? 시간이 있나? 아 피곤해, 그런데 아무 것도 안 하면 안될거 같은데.. 바들바들 <- 이 악순환 패턴에 엮여 있는 사람들이 바로….
  • [체취, 냄새로 죽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소위 ‘아저씨 냄새’ 라고 하는 것을 기억해보자. 콧구멍에서 흥~ 하고 콧바람을 내쉬면, 담새냄새 섞인 고약한 그 냄새. 대부분 그게 뭐 장에 문제가 있거나, 입냄새가 타고 올라오는거거나 하는 식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건 정확히 말하면, 죽은 세포 냄새이다. 즉 ‘시체 냄새’ 이다.대부분 직장 생활에 찌든 남녀는 무조건 이 냄새가 난다. 그래서 좀비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것까지 인바디로 측정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측정법과 해결책.

위 네 가지 방법은 지금 당장 실행하여 당신을 얍 하고 활력 넘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 함정이 하나 있으니, 의외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상당히 앞서 나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비교 대상이 하필 나 여서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그냥 박숭세라는 존재를 모르고 지나갔으면, 맹~하게 지나갈 수 있었을탠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 록 괴리가 점점 커지는 그런 개 같은 기분을 들게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그래서 다음 마지막 챕터가 아주 중요하다.

 

  • [진화 멈추기. 쉼표, 재충전] – 위에 언급한 것 처럼, 무기력 의욕저하 우울감 으아아아 하는 그런 열정이 치솟지 않는 이유는 거의 대부분 이론서나 상식에는 이렇게 나와있다.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여유가 없어서이다~> 라고.

    이건 모순이다. 누군가에게 이건 개소리이다. 그리고 궤변이다. 아니, 애초에 자유를 얻은 것이 전제 조건인 상태에서나 저게 말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일단 나한태는 말이 된다. 갑자기 모든 것을 다 때려치고, 모든 나를 호출하는, 나를 타인과 연결 시키는 인터넷을 끊은 채, 일주일 내내 잠자고 멍때리는게 월급생활자들이나, 당장 큰 계약건수를 처내야하는 사업자, 창업자들에게 가능한 이야기인가? 저 이론을 실행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 투쟁적으로 도전 중인 사람들에게 저런 조언이나 방법 제안은 완전히 틀렸다. 출근과 퇴근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서 재충전은 휴식이나 잠자기 따위가 아니다. 이 방법은 좀 충격적이겠지만, 너무 실행하기 쉽다.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월급 생활을 종료하지 못한 사람들이 기력 회복 에너지 재충전이 필요한 시기에 이 방법을 가르쳐줬고, 그 효과는 그냥 바로 효력이 발생된다.

 

<소개>

 

무력함을 느낀다던지, 길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의욕이 저하 되었다던지 하는 그런 느낌을 받은 분들이 무엇을 괴로워 하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것 역시, 유튜브나 구글에 검색해서 알 수 있는 기술이 아닙니다.

 

지금 장마 시즌입니다. 8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까지만 해도, 한 두달 동안 계속 비가 오는 상황은 익숙할겁니다. 그런데, 90년대나 2000년대 태어난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경험해 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비가 이렇게 계속 올 수 가 있어?’ 라고 느낀다고 하죠.

 

주식 투자로 돈을 잃는 이유는,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아서가 가장 1순위가 맞습니다만, 2순위로 꼽자면, 실전 경험 부족입니다. 1순위는 이론, 2순위는 실전 입니다. 저는 실전에 강한 사람들을 상담할 때, 이론을 공부하라고 강조하고, 머릿속에 이론만 가득한 사람들과 상담할 때는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 인실좆! 이렇게 꾸짖기도 합니다.

이론과 실전, 이 둘 중에 굳이 순번을 따지자면 저는 무조건 이론입니다. 그래야 덜 다치고, 더 빨리 꺠우치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다음 세상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죠. 때로는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너무 빠르기만 하면, 가는 것도 빨리 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천재들이 일찍 죽는 이유에 대해서 정말 디테일하게 역사 공부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태어날 때는 순서가 있어도, 갈 떄는 순서가 없는 법이더군요. 모순이죠. 모순을 발견하면 그건 대자연의 법칙, 즉 100% 언제나 옳은 것이고 반드시 작동하는 자연의 법칙이라는 것이 포인트죠.

 

먼저, 지금 오늘 날짜로, 비가 이렇게 주륵 주륵 내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역시나 공부하지 않은 자들은 50살먹든, 70살먹든간에 이 저기압이라는 대자연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늙어갑니다. 그래서 가난한거죠. 가난한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이론과 실전 둘 중 하나를 빼먹었기 때문이죠. 모르는데 어떻게 살아가냐?

일단 지금 비가 오니까, 이 비가 오는 날에 여러분들과 이 세상 천지에 무슨 변화가 벌어지는지 가르쳐드리겠습니다. 그냥 비가 오니까 , 눅눅해서 빨래가 마르지 않아! 비가오니까 웬지 우울해! 막걸리가 땡기는걸? 비가 오는 날에 들을만한 노래 없을까? 이딴 한심한 시간낭비를 하지 말란 이야기죠.

기후는 사람의 건강 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제 시스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냥 비가 오는걸로 끝나는게 아닙니다.

 

고기압이란 공기가 누르는 압력과 밀도가 높다는 말입니다. 공기의 밀도가 높다는 것은 생물체가 살기에 좋은 기상환경이라는 것을 뜻하는데, 기압이 높으면 신체의 건강상태가 좋고, 낮으면 좋지 않다고 분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생활하는 데 기압을 전혀 느끼지 못하므로 기압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하고 생활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압이 미치는 영향은 모든 분야에서 대단히 큽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면 기압이 낮아, 코피가 쏟아지거나 귀가 먹먹해지고, 심지어는 고막이 파열되는 등 신체상의 이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경제적인 면에서 볼 때, 이것이 돈이 더 많이 벌리게 되는 찬스인 케이스가 있고, 그렇지 않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저기압 하에서는 인체에 병이 나기 쉽고, 치료가 어려우므로 의료비의 지출이 많아지고, 또 비행기는 출력이 약해져 승객과 화물을 많이 실을 수 없게 됩니다. 기온이 1℃ 높아지면 탑승 승객들 중에서 한 사람을 줄여야만 비행기 이ㆍ착륙이 가능하게 됩니다.


대기의 공해가 심한 상태에서 기압이 낮으면, 자동차의 기름이 불완전 연소돼 공해물질이 더 많이 배출되고 출력도 그만큼 떨어져 유류의 소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기압 속에서는 사람의 신체가 풀어져 근육무력 상태가 돼 체내의 기능이 왕성하지 못하지만, 고기압권 내에서는 신체가 약간 수축하여 모든 기능이 원활해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저기압은 사람의 몸을 나사 풀린 기계처럼 덜컥거리게 하고, 고기압은 나사를 잘 조여 기계가 아주 잘 돌아가듯이, 인간의 신체에 활기를 넣어 줍니다.

제가 지금 진통제니 뭐니 이렇게 카메라 앞에 있으면서 고통을 잘 숨기고 있는 이유는 원래 졸라 강하기 떄문인것도 있는데, 하필 인대를 지금 같은 시즌에 다쳤기 때문에, 잘 낫지도 않고, 그냥 낭창대는 몸땡이를 인내심으로 참는 거죠. 내가 약한 모습을 보이면, 함께 무너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 그게 어떤 이유에서든 말입니다.

 

자동차나 기계들도, 같은 기름을 소비하면서도 저기압 내에서는 산소의 부족으로 연소가 왕성하지 못해 힘을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계에서 같은 힘을 유지하려면 저기압권 내에서는 고기압권 내에서 보다 더 많은 기름을 공급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럼 몇 달전 코로나로 난리통인 상황과 지금 날이면 날마디 비 오는 상황. 즉, 주변 상황이 바뀌었는데, 그 환경 속에 사는 생명체인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당연히 어? 비가오네? 하면 우산을 들고 나가는 것 처럼, 알고 있는 것을 실행해야합니다.

 

그래서 이론이 먼저인거고, 그 이론을 실철하는게 그 다음이란 이야깁니다.

아무리 인간이여도, 비가 오면 우산을 써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그냥 비는 맞는거다~ 라고 인식하고 빗물을 그냥 받아 마시죠.

 

그래서 이 강의 제목이

[하면 되는거 아는데, 솔직히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온 것 같을 때] 인겁니다.

지금 가르쳐드릴 다섯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이 저기압을 오히려 이용해서 더 파워풀하게 강해질 겁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모든 것을 뜬구름 잡는 소리 처럼 하는게 아니라, 과학으로 증명해버리죠.

하면 되는거 아는데, 솔직히 무기력증과 우울증이 온 것 같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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