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션] 한국 주식 시장에서 투기(Trading)를 바르게 시작는 순서 무작정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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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개: 아래 나열한 인간에 해당하는 자는 반드시 본 강의에 나오는 순서를 지키고 시작할 것. 1.비대면 계좌 트기 같은 방식 이외에 증권 계좌를 개설 해보거나 할 줄 모르는 인간. 2.할 줄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해본 적 없는 인간.-본인이 안 다고 착각하고 있으며, 실제로 해보면 버벅거리고 도움을 찾을게 뻔 한데도. 3.정식 거래 자격 취득 경로를 타고가, 제대로 시작한게 아니라 듣도 보도 못 한 곳에 입금해서 롱숏질 하는 인간 - 코인 거래소에 입금하고 출금 안 하는 병신들을 말 함. 그것은 지수 선물옵션에서도 마찬가지로 정식 루트가 아닌, 대여계좌를 이용하거나 아무런 자격증도 없이 선물 옵션 트레이딩을 하고 있는 인간들을 칭함. 4.레버리지 개념만 이해하고,결국에는 증권사 마음대로 구성종목을 언제든지 수정해서 손해 보지 않게 LP조정이 가능한 ETF 같은 것을 롱 포지션이나 숏 포지션 구축으로 하고 있는 좆병신들. 5.이런 소개를 읽고 개돼지들의 특징인 ‘자존심 상함' 같은 감정을 느끼는 진짜 개돼지들.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서울대 나온 안경쓴 그 녀석(들). 뭐 어차피 오징어 게임 처럼, 결국 죽어야 정신을 차리지. 강의 제작 배경 ::나를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짜 트레이딩 계좌 트는 법도 모르고, 우회적이고 비제도권 거래를 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다는 사실에 분노함. 다 쓸어버렸다 생각했는데, (실력향상에 도움은 안 되긴하나) 모의 트레이딩 조차도 대충 대충 시간만 채워 넘어가지 조차도 않은 자들이 널렸다는 사실에 황당하기 까지 함. 더 놀라운 것은, 아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네이버, 구글에 없다. 궁금해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조회수나 좋아요 몰이 조차 할 수 없는 내용들인데,마치 좋은 책은 금방 절판 되는 것 처럼 누군가는 복잡한 구조를 설명했을 것이다. 그러나, 정석은 늘 돈이 안 되고, 모두 다 같은 교과서를 보고도 모두 다 서울대를 못 가는 이유,맥락이 같다. 다 필요 없고, 방향 맞으면 이기는거 아니냐 식의 돈 놓고 돈 먹기 빵개판 플레이어들이 많다는 것은 나에게는 좋은 것이지만, 내가 원하는 인재상은 그 도박판 설계자가 되어 실제로 운영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런데, 처음 부터 아는게 없으니, 그런 발상 자체도 못 함에 탄식. 지금도 ‘나는 매일 ***만 원을 번다', ‘무조건 이기는 차트의 기술'등등의 책들이 가장 많이 팔린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그렇기에 영원히 호구는 양산되는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왜 그 호구들의 우려먹을 생각이나 시도는 하지 못 하는지 그 원인을 추적하다보니, 애초부터 아래 나열 된 내용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나는 다 똑같은 차트와 가격을 보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 것이다. 관점 개념을 전환 시키기 이전에, 처음부터 보고 있는게 달랐던 것임을 알았고, 그래서 나온 다섯 챕터이며, 가격은 챕터당 20만 원. 쪼개 살 수 있게 배려하거나 자비는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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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hrog

가격

₩5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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